[04/7/2] =ㅅ= 책이 싫어.....;; :: 2007/10/18 19:53
| 허어...슬슬 일에 익숙해 지는것 같다. 스캔 잡을때 대략 눈대중으로만 잡아도 딱 맞게 떨어진다. 게다가 책만 올려놓아도 가로 세로 길이가 오차 1mm 내외로 정확하게 산출되니.... = _= 역시 인간이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인가 보다. 처음 시작할때는 죽어라 스캔만 떠서 1800장 뽑아내곤 하였는데 이제는 스캔후 다음 스캔시간까지 대략 10초정도. 그 사이사이 시간을 이용해 인터넷도 하고, 아주 가끔씩 문자도 보내고. 그러면서 Limit 1800장 다 뽑아내니 안군. 적응력이 좋은건지, 천재인건지... 역시 속독법이랑 네이트온, 그리고 단타 800타란건 좋은 것이야. ...............자뻑모드. 죄송. 복사쪽에서 일할 안홍배씨라는 분을 뵈었다. 나 할일도 바빠서 자세한 인사는 나누질 못했지만 첫 인상으로 봐서는 괜찮은 사람으로 보인다. 점심식사. 매일 혼자 하다가 이제 같이 먹을 사람 생기니 -_-b 베리 굿한데? 하지만 아직 이 일이 어떤건지 잘 모르는것 같으시다. ..........복사실에는 컴터도 없어요. 오직 복사 노가다뿐. 암울한 알바에 같이 동참시킨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동시에 지옥에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허헛...;;;; 내일은 주말. 밀린 일들이나 느긋하게 하면서 생활하련다. 미용실 머리손질에 코스복도 찾아야 하고, 가발 머리도 땋아야 하는데다 일욜날 영화 예매도 해야하고. 인란 연습도 해야지. 재광이형이랑 저녁약속도 있고 흐음....정연이도 술약속 잡으려고 하는듯 하네. 아 -_ -; 밀린 작업도 끝내야 되는구나. 제길슨. 나만의 Life Style. 평일엔 빡시게, 주말엔 쿨하게. ..............이런 방식. 7월달뿐이라고. 8월달엔 쉴꺼야. -ㅠㅡ 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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