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6/24] 트랜스포머2 관람 :: 2009/06/25 13:02
딴말 할 거 ㅇ벗다.
최고다-_-)b
일반 영화관에서 본 정도가 옆에서 생생하게 움직인다 느꼈을 정도니
지금 당장이라도 아이맥스영화관으로 달려가고 싶을 정도.
전작에 비해 5배나 늘어난 로봇들의 향연.
지팡이 짚고 나오는 노친네 로봇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팀도 바꿀 수 있다!! (디셉티콘 → 오토봇)
전편에서는 무조건 총 or 다이다이(주먹 Vs 주먹)으로 싸웠다면
이제는 입맛대로 무기도 골라잡을 수 있다. (체인, 카타나, 쌍검 등등)
게다가 결격사유 로봇 부품으로 합체 로봇을 만들질 않나, 로봇 여럿이서 대형 합체로봇이 되질 않나.
당신이 예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라 자부함.
비록 혼자서 보긴 했지만, 그렇기에 혼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함.
단지 나처럼 혼자 와 옆에서 으하하하 웃어재끼는 팻보이만 아니었다면.
그 쫙벌남 뚱땡이랑 팔걸이 하나 가지고 은근 신경전 펼쳤음.
지금은 한창 시즌이니까 좀 가라앉을 듯한 담주나 담담주에 아이맥스로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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