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5/20] 참비씨가 찍어준 사진. :: 2008/05/24 14:34
한달 반 전에 저희 회사에 입사한 아리따운 아가씨께서 찍어 준 사진입니다.
그 분 취미가 사진 촬영이다 보니 이렇게 작품같은 사진도 받아 보네요 = ㅅ=)

요거는 점심 먹고 자리 앉아서 멍 잡고 있을 때 찍어 주신 사진.
눈 밑에 그늘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곳은 도산공원 안창호 선생님 옆자리. 살짝 입 벌려 있을때 찍혀 버렸심.
옷만 정장이면 완전 사장님 삘이겠는데? ㅋㅋㅋㅋ
근데 지금 와서 보니 회사 출근할 때는 하나도 꾸미고 가질 않아서 -_-) 모델 참 별로다.
옷도 핑크고.
다음번에는 올백으로 하고 가서 찍어달라고 해야지 = ㅅ=)
야쿠자 삘. 우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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