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문답놀이 :: 2008/04/06 16:03
종횡무진님 블로그에서 받아 왔습니다.
황금과도 같은 주말에 약속이 없으니 이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요.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개인주의. 금전만능주의. 외골수. 무관심.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상황에 따라 극과 극.
착하다, 덤벙거린다, 아롱거린다(?) ↔ 꼼꼼하다, 치밀하다, 차갑다, 무관심,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서로간에 금전적인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친구. (돈 빌려달라 같은 유형 즐.)
교감이 맞을 때. (생각, 취향, 활동분야 등등)
4 :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내가 목표로 삼을 수 있는 녀석이면 누구든지.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잘 먹겠습니다. 'ㅡ')
(고기꼬치 하나에 방긋방긋 웃으며 좋아라 했던 우리 신입님 왈)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아뇽.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호랑이 같은 느낌?
8 : 바톤을 넘길 사람
드래그가 막혀 있다 보니 누구보고 딱히 하라고 하기 뭐한 상황이네요.
하고 싶은 사람들만 하세요 - ㅅ-)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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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문답놀이
Tracked from 종횡무진의 이모저모 | 2008/04/06 17:20 | DELSynn님 블로그에 갔다가 오랜만에 트랙백 늘릴 절호의 찬스를 잡은거 같아서 한 번 해 봅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옳은 건 옳고 틀린 건 틀리다. 남한테 싫은 소리 듣는 걸 싫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