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12] 블로그 잠시 쉴께요 :: 2008/03/13 00:02
프로젝트 막바지라 그런지 블로그 포스팅은 커녕 이웃블로그 돌아다닐 시간도 나질 않아서
아예 대놓고 쉰다고 공지 비스므리한 일기글 올립니다.
그리고 1월달부터 계획은 하고 있었지만 실천에 옮길 기회가 되질 않아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던 일.
갑작스럽게 기회가 찾아와서 망설임 없이 질러버렸습니다.
프로젝트랑 일. 두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려다 보니 하루종일 긴장에 신경성 스트레스로 인해
속이 더부룩하고 사람이 맛이 갈 지경이네요.
안고모랑 톱냥씨는 무슨 일인지 대충 눈치챘을수도 있겠지만 관련 댓글 남겨주실 꺼면 비밀글로.
어떻게 여길 알았는지 모니터링 돌아다니더군요. ㅇ_ㅇ)
이건 뭐 잘 되도 문제고 안 되도 문제고.
여튼 이런 관계상 우선은 3월 말까지 블로그 휴무입니다.
빨리 해결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보고 싶을 꺼에요.
뭐, 제 소개페이지에 있는 메신저 등록하면 실컨 보시겠지만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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