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29] 마이츄 초과 매입 :: 2008/03/02 23:19
몇주동안 마이츄 끊고 살려고 노력했는데 회사가 절 가만 나두지 않네요.
퇴근하면서 짜증 이빠이 + 스트레스 + 아 뭔가 자극적(?)인게 필요해! 라는 생각 탓에
평상시 씹던(?) 분량의 1.5~2배나 되는 야쿠르트 맛 (다른맛은 안됨) 마이츄를 질러버렸습니다.
모르는 분들이 보면 이자식 마이츄 중독증상 있는거 아냐? 하며
벌벌 떨고 오줌 지릴 정도의 분량이 아닐까 싶을 듯.

입에서 야쿨트내 폴폴 풍기면서 돌아다니면 -_-) 보기에도 안좋은데. 쩝.
그래도 달달해서 좋기는 합니다.
마이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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