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이는 제목 모음집. :: 2008/01/27 09:48
= ㅅ=) 포르노 영화 패러디 제목 만들기랑 유사한 방식이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동참해 보세요.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B양" 7명의 남자와 동거.....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그를 처음 봤을때.. 전 알몸 이었어요..... [인어공주] 그 짐승만도 못한것이 저에게 키스를 요구했어요..... [개구리 왕자] 그녀는 왜 12시에 구두를 흘리고 뛰쳐 나왔는가..... [신데렐라] "Y양"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가는데..... [이상한 나라 앨리스] 그녀의 침대에 늑대가?..... [빨간모자와 늑대] 열쇠구멍으로 들여다본 그의 집..... [아기돼지 삼형제] 그녀는 그의 무엇을보고 그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미녀와 야수] 그의 길어지는 그곳의 비밀..... [피노키오] 벌거벗고 길을 방황한 한남자의 이야기..... [벌거벗은 임금님] S양 쌀삼백석에 몸을 팔아?..... [심청전] 그들만의 레이스 누가 더 빨리 지칠 것인가..... [토끼와 거북이] 사과를 먹고 쓰러진 그녀를 성으로 데려가는데..... [백설공주 2] 약속한 100일이 지나 여자몸으로 바뀌었는지를 확인하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단군신화] 새어머니와 새언니에게 당하면서 신음소리 하나 내지않는 그녀 [콩쥐팥쥐- SM ver.] 아직 어린 오누이인 그들 숲속에서 왜 헤매고 있을까? [헨젤과 그레텔] 여탕 훔쳐보기 [선녀와 나무꾼] 그것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게 되는데... [재크와 콩나물] 무방비 상태로 누워있는 그녀. 그녀에게 다가가는 검은 그림자. [잠자는 숲속의 미녀] 작아졌다 커지는 비밀 [호호 아줌마] C양, B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춘향전] 그의 취향은 .... 동물...? [백조의 호수] 떡친 호랑이와 두 남매의 늦은 밤 만남 [햇님 달님] 밤마다 긴머리를 늘어뜨리고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 [라푼젤] 팬티조차 입지 않게된 사연 ,, [곰돌이 푸우] 어느 한나라의 임금님에게는..말도 못하게 큰 무언가가 달려 있다는데...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천재 박사가 너무 외로워 인조인간을..만들었는데..... [프랑켄슈타인] 이른 아침부터 형수는 주걱을 손에 든 채, 시동생과 헐떡이는데..... [흥부와 놀부3] A군...무언가를..부드럽게 만지작 거리는데.... [알라딘] 어둠이 세상을 삼켜버린 늦은 시각. 두 자매는 사또와의 은밀한 만남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장화홍련] 동물과 잠자리를 한 남자... [구미호] 늦은밤...그녀는 시계탑으로 올라가는데... [노틀담의 꼽추] 왼손은 거들뿐... [슬램덩크] 나에게...사이즈가 딱 맞는 느낌.. 아 ... [구두를 찾은 신데렐라] 그의 우렁찬 한마디에 서서히 벌리기 시작했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中 열려라 참께 기도] H군 자신의 그것을 계속 만지작 거리는데... [혹부리 영감] 동굴안 감금.. 100일.. 결국 여자가 되다.. [단군신화] 2 내가 맨날 칠수있었던 이유는 매일 칠수 있다는 자신감때문이었는데... [홈런왕이승엽] 그가 속삭일수록 점점 더 조여오는데... [삼장법사] |
역시 낚시는 제목으로 해야 제맛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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