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4] 좀 더 크려고, 정당한 대가 받으려고. :: 2008/01/24 21:15
앞으로 2개월 반 동안 몸고생 맘고생길에 자진해서 뛰어들었습니다.
어제 이거 결정하느라 새벽 세시 다 되서 잠자리에 들었다능.
어짜피 찍힐거 총대야 내가 매기로 했고
설사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하더라도 욕밖에 더 먹겠냐라는 심정으로 담담히 받아들이기로 마음 먹으니
이젠 될대로 되라 식으로 고속질주중.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잘 끝냈음 좋겠고 (이건 무조건 잘 끝내야 합니다-_-;)
저지르기로 마음먹은 두가지 일 중 하나라도 제대로 됬음 좋겠네요.
아아. 30 되기전에 애인 만들기는 다 틀렸다- _-)
젠장.
이렇게라도 궁시렁 투덜거려야 마음 무거운게 좀 가라앉을 것 같네요.
사실 지금도 심란해 죽겠습니다.
"뭔진 모르겠지만 빙신아 힘내서 다 때려부셔" 식 격려댓글 올려주심 매우 고맙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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